HANDMADE
TILE DECO
MADE IN KOREA
MOSHAUS
tILE CRAFS STUDIO
TILE ART WORKS
Made to order style at Moshaus
TILE MATT
Interior design & construction
TILE COSTER
Empower your Creativity with us!
TILE MAGNET
Tile Crafs studio, Moshaus!
반짝이는 것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줍니다. 하늘의 별, 해변의 모래, 오랜 시간을 담은 보석처럼.. 모스하우스의 타일 소품도 당신의 공간에 반짝임을 선물합니다. 당신의 일상이 더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정성을 담아 만듭니다.
MOSHAUS TEAM
mAKING STORY
모스하우스는 왜 타일매트를 만들게 되었을까?
시공 없이 현관 바닥을 꾸밀 수 없을까?
모스하우스는 처음에 ‘셀프 현관 타일 DIY KIT’로 사업을 시작했어요. 현관타일을 셀프로 시공해보니, 고객의 공간에 맞게 타일을 컷팅해서 판매하면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현관인테리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였죠. 제품은 꽤 반응이 좋았어요. 하지만 시공이라는 부분이 여전히 부담스러운 고객님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깔아서 쓰는 타일 매트 연구
시공 없이 누구나 원하는 곳에 ‘착’ 깔아서 쓰는 매트를 만들면 어떨까?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쓸 수도 있고, 실증나면 다른 디자인으로도 교체가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1년 6개월 넘게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품 개발에 힘을 쏟았어요.
무거운 타일을 다른 재질에 붙이는 것 부터 난관이었어요. 온 갖 접착제를 다 사용해 테스트해봤지만, 타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나갔죠. 또 타일 사이의 줄눈을 채우기 위해서도 많은 재료로 테스트를 해보았어요. 번번히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답니다.
드디어 해결책을 찾았어요.
과감하게 줄눈을 포기했더니 타일매트가 완성되었어요. 오히려 줄눈이 없는 매트는 가볍고, 사용하기 편한 제품으로 완성되었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완성된 ‘모스하우스 타일매트’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모스하우스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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